창동·오동동 상권과 자유무역지역 주변에는 부모 세대가 일군 사업을 자녀가 이어받으려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넘겨주는 시점이 다가와서야 준비를 시작하면 고를 수 있는 방법이 크게 줄어듭니다.
01개인사업인지 법인인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개인사업은 사업장 자산을 하나하나 넘겨야 하고, 법인은 주식을 넘기는 방식이 됩니다. 현재 형태와 자녀의 참여 정도를 보고 승계 경로를 그려 봅니다.
02자녀의 실제 근무 기록을 쌓아 둡니다
가업 관련 공제는 후계자가 사업에 실제로 종사했는지를 따집니다. 급여 지급과 4대보험 가입, 업무 기록을 몇 해 전부터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03사업용 부동산 명의를 정리합니다
가게 건물이 부모 개인 명의이고 사업은 법인으로 하는 경우처럼 자산과 사업 주체가 엇갈리면 승계 설계가 복잡해집니다. 등기부와 임대차 관계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최근 5년 재무제표 또는 소득세 신고서
- 주주명부나 사업자 명의 현황
- 자녀 근무 기간 급여·보험 기록
- 사업용 부동산 등기부등본
자주 묻는 질문
승계 준비는 몇 년 전에 시작해야 하나요?+
공제 요건에 경영 기간과 종사 기간이 들어가 있어 최소 몇 해의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가능한 선택지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자녀가 둘인데 한 명만 가게를 받으면요?+
사업을 받는 자녀와 다른 재산을 받는 자녀 사이 균형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세금뿐 아니라 가족 간 합의 내용도 정리해 두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