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북·대산 쪽 주물·도장 공장에는 동남아와 중앙아시아 출신 근로자가 많이 일합니다. 본국에 가족이 있는 근로자가 많아 연말정산 때 해외 부양가족 서류를 어떻게 받을지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01해외 부양가족은 가족관계 서류가 필요합니다
본국에 사는 배우자나 부모를 공제받으려면 해당 국가에서 발급한 가족관계 증명과 번역본이 필요합니다. 서류를 받는 데 몇 달이 걸려 가을부터 안내합니다.
02생활비 송금 기록도 함께 받습니다
부양가족 공제는 실제로 부양하는 사실이 중요해 정기 송금 내역이 뒷받침 자료가 됩니다. 송금 영수증을 연간 단위로 모아 두게 합니다.
03계약 만료 출국자는 퇴사 월에 정산합니다
고용 기간이 끝나 귀국하는 근로자는 마지막 급여 때 그해 소득을 정산합니다. 출국 일정이 잡히면 바로 알려 주시면 서류를 미리 챙깁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근로자별 외국인등록증
- 본국 가족관계 서류와 번역본
- 해외 송금 영수증
- 출국 예정 명단
자주 묻는 질문
번역은 누가 해야 하나요?+
번역본에 번역자 정보가 있어야 해 공증 번역이나 확인된 번역을 권합니다. 같은 나라 출신이 많으면 양식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단일세율과 일반 정산 중 공장이 정하나요?+
선택은 근로자 본인이 하지만 회사가 비교 결과를 설명해 주는 게 좋습니다. 근로자별 비교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