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서는 세무사 없이 홈택스 미리채움 기능으로 부가세를 직접 신고해 온 사장님이 많습니다. 자동으로 채워지는 숫자만 믿다 보면 빠진 공제가 몇 해씩 쌓이기도 합니다.
01미리채움에 안 들어오는 매입이 있습니다
종이 세금계산서, 개인 카드로 쓴 사업 경비, 현금영수증 중 사업자 번호를 안 넣은 건은 자동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이런 자료를 따로 모아 비교합니다.
02공제가 안 되는 항목을 넣었는지도 봅니다
접대 목적 지출이나 일반 승용차 유지비처럼 매입세액 공제가 막힌 항목이 섞여 있으면 나중에 추징됩니다. 카드 내역을 업종별로 걸러 확인합니다.
03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를 확인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카드 매출에 대해 일정 비율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입력을 빠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신고서에서 해당 칸을 확인합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지난 3년 부가세 신고서
- 종이 세금계산서 원본
- 개인 카드 중 사업 사용분
- 현금영수증 사용 내역
자주 묻는 질문
빠진 공제를 찾으면 돌려받을 수 있나요?+
경정청구로 더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잘못 공제한 부분은 수정신고로 고쳐 가산세를 줄입니다.
계속 직접 신고하고 싶은데 점검만 받을 수 있나요?+
한 번 점검받고 이후에는 직접 신고하시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점검 결과와 주의할 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