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중앙동·팔용동처럼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은 카드 결제 비중이 높고 배달 주문도 섞여 있습니다. 결제 경로가 여러 갈래일수록 신고 전 대조 작업이 꼭 필요합니다.
01결제 경로별로 매출을 나눠 적습니다
카드 단말기, 배달앱, 간편결제, 현금영수증은 국세청에 잡히는 경로가 서로 다릅니다. 경로마다 금액을 따로 적어 두어야 빠진 매출과 겹친 매출을 동시에 찾을 수 있습니다.
02식자재 매입은 공제 방식이 둘로 나뉩니다
세금계산서를 받은 공산품과 면세 농수산물은 공제 계산 방법이 다릅니다. 시장에서 산 채소 영수증도 모아 두면 의제매입세액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03임대료와 관리비 세금계산서도 확인합니다
상가 건물주가 세금계산서를 늦게 발행하거나 관리비를 따로 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기마다 받은 계산서 수를 세어 보면 누락을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카드사·배달앱별 반기 매출 집계
- 식자재 거래처 세금계산서와 계산서
- 상가 임대료·관리비 증빙
- 사업용 카드 사용 내역
자주 묻는 질문
간이과세자인데도 이 점검이 필요한가요?+
간이과세자도 매출 경로를 맞춰 보는 일은 같습니다. 연 매출이 기준을 넘으면 일반과세로 바뀌므로 그 시점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신고 기한 직전에 맡겨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대조할 시간이 부족해 누락을 놓치기 쉽습니다. 기한 2주 전까지 자료를 주시면 한 번 더 확인할 여유가 생깁니다.



